
‘책 읽는 가족’은 한국도서관협회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도서관 이용활성화를 도모하고 책 읽는 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연 1회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김진규 씨 가족과 안애경 씨 가족은 가족 모두가 도서관 회원으로 가입해 1년간 839권과 683권을 각각 읽었다.
이들 가족은 독서량이 많을 뿐만 아니라, 도서반납실적도 우수하고 도서관 이용규칙을 잘 지켜 다른 이용자들의 모범이 됐다.
한편 광천공공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책 읽는 사회분위기 확산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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