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언론 첫 공개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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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언론 첫 공개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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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자주 호흡을 맞추다보니 이상한 관심도 생기는데요."

 
   
  ▲ 영화 무대인사 '한지혜'  
 

드라마 낭랑 18세의 연인 "이동건"과 "한지혜"가 다시 뭉쳐 화제가 된 영화 'B형 남자친구'가 25일 4시 20분 종로의 한 극장에서 언론에 첫 공개되었다.

영화는 다소 엉뚱한 장면과 대사, 전형적인 멜로의 공식을 따른 스토리의 영화였다. 드라마에 이어 영화에서 다시 만난 두 배우의 호흡이 찰떡궁합처럼 잘 어울린다는 관객들의 반응이 쏟아져나왔다.

시사회 직후 있었던 기자 간담회장의 분위기는 카메라의 열띤 경쟁으로 영화의 대박을 예감하게 해주었다. 이동건은 작년 드라마 "파리의 연인", "유리화"로 일약 스타가 되었고, 한지혜는 2004년 드라마 "낭랑 18세", "섬마을 선생님" 등에서 당찬 배우의 이미지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영화 'B형 남자친구'로 첫 스크린 데뷔식을 치뤘다.

영화 'B형 남자친구'는 오는 2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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