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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레드아이> 메인 ⓒ <레드아이> 홈페이지 | ||
유령열차에 직접 탑승한 듯한 섬뜩한 공포체험 인기 급상승 중!
2월 18일 개봉을 앞둔 <레드아이>(김동빈 감독 / (주)태창엔터테인먼트 제작/ 청어람 배급) 공식 홈페이지(www.redeye2005.co.kr)가 하루 방문자수 3만 명을 넘어서며 네티즌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영화 제작사인 태창 엔터테인먼트는 <레드아이> 홈페이지 방문자수가 하루가 다르게 급증하는 이런 추세를 유지할 경우 영화 개봉일인 2월 18일 무렵에는 하루 5만명 돌파도 가능하다는 전망이다.
홈페이지를 제작한 M20스튜디오의 김중연 실장은 “열차를 소재로 한 독특한 공포영화라는 희소성이 관객들의 관심을 끈 것 같다”면 서 “특히 미션 수행 게임식으로 이루어진 유령열차 페이지, 예고편 보기 등이 인기가 많은 편”이라고 덧붙였다. 1988년 유령열차 기관실에 가서 출동직전의 열차를 구하기 위해 각 열차내부를 돌아다니며 4개의 아이템을 찾아야 하는 미션 수행 게임은 이미 네티즌
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레드아이>의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공포영화 매니아를 자처하는 사람들이 대다수를 이뤄 눈길을 끌고 있는데 “한 겨울에 공포영화, 너무 기대된다”, “이제껏 본 어느 공포영화 홈페이지보다 고급스럽고 무섭다”, “예고편을 보니 오랜만에 볼 만한 공포영화가 나온 것 같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또한 상영등급을 15세 이상, 더 나아가 12세 이상으로 부탁하는 중고등학생 방문자들의 간절함 마저 묻어나는 글들도 눈에 뛴다.
16년 전 대형 열차 사고로 죽은 혼령들이 남아 있는 유령열차에 탑승하게 된 열차 승무원 미선(장신영)과 찬식(송일국)이 겪는 공포를 그리고 있는 <레드아이>가 2월 18일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는 네티즌들의 기대에 부응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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