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하반기 베스트 친절 공무원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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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하반기 베스트 친절 공무원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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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책과 김재희 주무관, 토목과 김은경 주무관, 가정복지과 박경희 주무관

“따뜻한 격려에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힘을 얻었습니다.”

2013년 하반기 Best 친절공무원 복지정책과 김재희 주무관은 갈수록 증가하는 복지업무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구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민선 5기 구정목표인‘친철·청렴·창의 21세기 세계중심 동대문구’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2013년 하반기 Best 친절공무원 3명을 선정 ․ 발표했다.

구가 이번에 선정한 2013년 하반기 Best 친절공무원은 ▲과중한 업무에도 웃을 잃지 않는 복지정책과 김재희 주무관 ▲딱딱한 민원인들에게도 청량한 미소를 선사하는 토목과의 박경희 주무관 ▲가정복지과의 마스코트로 칭찬릴레이의 주인공을 선정된 김은경 주무관 등 3명이다.

구는 이들 Best 친절공무원들에게 실적가점을 부여하고 구청장 표창을 수여하기로 했다.

이번 Best 친절공무원은 구민으로부터 친절직원으로 칭찬받은 직원 중 1차로 전화 및 방문 민원응대 서비스를 조사해 30명을 선정하고, 2차로 구의원과 직원으로 구성된 선정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 3명을 선정한 것이다.

구는 사명과 보람, 긍지를 갖고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공직풍토를 조성하고 직원 사기 진작을 위해 지난 2003년부터 친절릴레이 Best 친절공무원을 선발해왔다.

또한 구민의 입장에서 만족할 수 있는 친절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민으로 구성된 고객만족평가단과 공공근로자의 참여로 전화 및 방문친절도 점검을 연 2회 이상 실시해 친절마인드가 확립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동대문구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친절과 미소가 동대문구를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진정성 있는 친절행정을 위해 계속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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