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전자(대표 김태섭, 임세종)는 21일과 22일, 이틀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주최하는 '2013년 코스닥상장기업 취업박람회'에 참가해 청년구직자를 대상으로 채용활동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거래소와 코스닥협회, 헤럴드경제 등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코스닥상장기업을 중심으로 구직자를 채용하는 대규모 취업박람회다.
행사에 참가하는 바른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반도체 패키지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는 회사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RF모듈(H/W, S/W개발) 담당 연구원, TV모듈 부문 영업마케팅 담당자 등을 채용한다.
또 바른전자 현장 부스에서는 면접과 채용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추후 바른전자에 취업 계획이 있는 예비구직자들에게도 해당 기업 취업컨설팅 등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바른전자뿐만 아니라 솔브레인, 쎄미시스코, 아모텍, 동부라이텍, 다날, 이트레이드증권 등 코스닥 시장을 대표하는 80여개 기업이 참가해 약 1,000여명의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며 특히 올해에는 코넥스 기업도 참여해 구직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설명환 바른전자 커뮤니케이션팀장은 “코스닥기업, 특히 중소 IT상장사를 중심으로 채용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에서도 성장성과 안정성을 갖춘 코스닥 기업들이 널리 알려져 양질의 일자리에 대한 우수 인재 채용이 늘어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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