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회의에는 아산시보건소, 충남중증자립센터, 아산시 사회복지과,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등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관내 복합적인 문제를 지닌 대상자를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이날정신2급 장애인의 문제를 여러 기관이 개입해 방문간호서비스와 전문 정신과 치료를 위해 정신보건센터에 연계 했다.
또 검정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뇌병변1급 장애인에 대해 주1회 공부지도 자원봉사자를 연결하고,자원봉사확인서를 온양6동주민센터에서 발급하는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 방법을 모색했다.
한편 남국현 온양6동장은 “앞으로도 행복키움 공동방문팀을 통해 위기·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를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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