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서포터즈 패션왕 「박물관이 살아있다」기획,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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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서포터즈 패션왕 「박물관이 살아있다」기획,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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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전문 큐레이터 설명과 함께 흥미와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 운영

 

대학생서포터즈 Passion왕(패션왕)는 기획·진행, 사회성 등 폭넓은 역량을 갖춘 건강한 사회인이 되기 위해 청소년 현장에서 다양한 역량을 키워가는 활동이다.

지난 5월 1일 문화재청장으로부터 문화재 지킴이로 위촉받아 「박물관이 살아있다」프로젝트를 기획해 왔다.

대학생서포터즈는(회장 총신대학교 이예진) 8월 10일(토) 지역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16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역사·문화 체험프로그램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진행했다.

인천시립박물관 전문 큐레이터와 함께 역사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듣고, 문화재 지키기 ‘북잡(BookJob), 포스터’ 만들기와 ‘도전! 골든벨’ 을 진행하여 청소년들의 흥미와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도전! 골든벨에 1위를 차지한 박현호(동춘초 4학년)는 “재미있는 수업을 통하여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다.” 라고 전했다.

앞으로 대학생서포터즈 패션왕 1기는 연수구청소년수련관에서 각종 사업을 서포터하며, 역량을 쌓고 하반기에는 2기를 모집(11월 모집)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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