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8월12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염홍철 대전시장, 김완태 제32보병사단장, 정용선 대전지방경찰청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회 및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대전시의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와 자치구에서는 대덕구 준비상황 보고 등 사전 준비태세를 최종적으로 점검했으며, 통합방위사태 의결 및 선포 순으로 진행됐다.
2013 을지연습은 8월19일부터 22일까지 3박 4일간 공무원 비상소집, 전시 직제편성 훈련, 국가중요시설 긴급구조훈련, 전시 주요현안과제 토의, 민방공 대피훈련 등으로 진행된다.
한편 염홍철 통합방위협의회의장은 “을지연습은 다양한 국가위기관리 연습과 전쟁발발 이후의 국가총력전을 연습하는데 의의가 있다”며 “민·관·군․경이 튼튼한 통합방위체제를 구축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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