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대응구급활동은 최근 폭염으로 인한 고온 환경 질환자가 증가하고, 평년보다 발달한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더운 날씨가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명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정맥주사용 생리식염수, 정맥주사세트, 얼음조끼, 정제소금, 전해질 용액, 물스프레이 등 구급장비 확보와 119구급대원의 폭염관련 응급처치 능력 향상 교육 등이다.
부여소방서 관계자는 “낮 12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체력소모가 많은 외부활동을 삼가 해야 한다”며 “몸에 이상이 발생 했을 경우 그늘진 곳으로 옮기고 소금물 등을 마셔 탈수증상을 완화 시키고 119에 신고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최근 2년동안 충남에서는 평균 44명의 폭염환자가 발생했으며, 원인별로는 작물관리가 25%로 가장 많으며, 연령별로 60대 이상이 62.%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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