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승윤이 MBC 새 월화드라마 '불의여신 정이'를 통해 박건형의 아역 '이육도'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오승윤은 오는 7월 초 방영 예정인 MBC월화드라마 '불의여신 정이'에서 3대에 걸친 명문 도예가의 장손으로 약관의 나이에 사기 장으로 인정받은 실력자 '이육도(박건형 분)'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다. '이육도'는 끊임없이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완벽주의자이자 양반가의 혈통에 자타가 인정하는 천재성을 지닌 인물이다.
이 드라마는 조선시대 최초의 여성 사기장인 '백파선'의 치열한 예술혼과 사랑을 그리며, SBS '무사 백동수'의 권순규 작가와 MBC '네 멋대로 해라'의 박성수 감독이 의기투합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오승윤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자신보다 뛰어난 인물의 등장으로 인해 열등감에 휩싸이는 인물의 내적 갈등을 짧지만 강렬하게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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