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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틸 컷 | ||
2004년 11월, 전세계 영화팬들의 시선은 일본 동경으로 모아지고 있었다.
과연 영화사의 새로운 기록이 작성될까?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해리포터>의 재미를 능가할 수 있을까?
마치 열병이 퍼지듯, 몸살난 영화팬들의 관심은 오직 한 영화에 쏠리고 있었다.
11월 20일 아침, 제작사 ‘스튜디오 지브리’는 한 장의 급전을 보내온다. 극장앞은 이미 300m에 이르는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는 것
그리고 22일, 일본발 통신은 새로운 기록이 수립됐음을, 새로운 신화가 탄생했음을 전 세계에 타전한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최신작은 그렇게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도대체 걸어다닌다는 하울의 성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
마법에 걸린 90세 소녀와 꽃미남 마법사 사이엔 어떤 일이 일어난걸까? 일본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 대한민국에서 그 비밀의 베일을 걷어낸다.
12월 8일,마침내 신비한 마법의 성을 오직 당신에게만 공개한다. 오직 한번뿐인 마법의 시간, 하울의 성은 오직 단 한번 열릴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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