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는 4월16일 오후 8시36분경 천안시 동남구 소재 노상에서 자신의 처와 내연 관계인 B모(36·충남 천안시)씨를 만나 B씨의 가슴에 공기총을 겨누고 위협, “살려달라”고 소리치는 B씨에게 1발을 발사하고, 도망치는 B씨에게 3발을 발사해 가슴과 옆구리, 머리 뒤쪽 등 3곳에 총상을 입혀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