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정치라고 하십니까. 총을 든 군인이 왜 다른 생각을 하게 됩니까. 박정희가 그렇고 전두환이 그렇듯 방위병 출신도 언뜻 그런 생각이 들어요. 제발 정치 좀 잘 하시오, 지금 나라는 온통 데모요 못살겠다고 야단이다. 이러다 폭동이나 민란이 안 일어날지 모르겠다. 겁난다. 충성
여보시오, 말 한마디 못하면서 뭐가 죄송하다는 거요.이미 17대 국회는 끝났어요, 그래가지고 무슨 정치를 하겠습니까.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할 소리는 하라고 보냈더니 저거들끼리 난리잖아요. 마치 정책과 민생은 없고 색깔 마추기에만 입을 좍쫙 벌리고 있으니 한심하지 않는가.
노 대통령이 뭐라고 한마디하면 찍소리 못하는 것 너무 ㅂ많이 봤다. 이제 제발 정신 좀 차려라. 아니면 재야에 정치를 넘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