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지신밟기, 장승깍기. 장승제, 오곡밥나눠먹기, 달집태우기, 풍물대동놀이 등 다채로운 우리민족 전통 민속놀이가 진행됐다.
한편 현명기 이장은 “종곡리마을 장승제는 마을주민과 마을 안녕을 기원하는 400여년을 이어온 전통있는 행사”라며“앞으로도 맥을 이어 후손에게 물려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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