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재향군인회 제24차 정기총회 및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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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재향군인회 제24차 정기총회 및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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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친목·명예단체로 지역사회 역할 강화하겠다”

▲ 이상록 아산시 둔포면 재향군인회장이 '향군의 다짐'을 낭독하고 있다.
아산시재향군인회(회장 이상욱)는 1월24일 오후 6시 아산시 모종동 소재 전원예식장 2층 회의실에 제24차 정기총회 및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민경하 대전·충남 재향군인회 해군부회장, 아산시재향군인회 이사, 읍·면·동 임원,김근희 아산시재향군인회 여성회장, 여성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상욱 회장은 “지난해에는 읍·면·동회와 여성회의 조직을 강화하고, 안보현장견학 등 안보교육을 각계각층으로 확대했다”며 “첫 시도한 참전용사 돌보미사업은 아산시재향군인회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고 강조했다.

이어 “안보·친목·명예단체로 지역사회에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기존사업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 시켜 회원과 지역사회를 위해 내실있는 사업을 적극 펼치겠다”며 “이를 이루기 위해서는 회원들의 협조와 노력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민경하 대전·충남 재향군인회 해군부회장은 “재향군인회는 대한민국이 굳건한 반석위에 설 수 있도록 만들었다”며 “재정위기를 극복하고 희망찬 향군으로 거듭나 60년 창조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아산시 재향군인회가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는 이병찬 사무국장의 사회로 제1부 정기총회, 제2부 기념식으로 진행 됐으며, 기념식은 내빈소개, 국민의례, 향군의 다짐 낭독,포상 및 장학금 전달, 회장인사, 격려사,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수상자 명단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표창 △홍승태(아산시재향군인회 이사)
▲대전·충남재향군인회장표창△조영복(아산시재향군인회 감사)△이송균(신창면 재향군인회장)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장학생 △이소현(여·선도중 3)
▲대전·충남 재향군인회 장학생 △문정인(여·온양여고 2) △정욱진(온양용화고 1)
▲대전·충남재향군인회장 격려금 △박동익(온양4동 재향군인회)

▲ 민경하 대전·충남 재향군인회 해군부회장이 표창장·장학증서·격려금을 전달하고 있다
▲ 이상욱(왼쪽)아산시재향군인회장이 기념사를, 민경하 대전·충남 재향군인회 해군부회장이 격려사를 하고있다.
 
▲ 이상욱 아산시재향군인회장이 기념사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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