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희 역장은 “이번 음악회는 아산시와 천안아산역이 국가적인 행사인 ‘스페셜 올림픽’ 성공을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갖도록 적극홍보하고 열차타기 활성화를 위한 지역주민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고 밝혔다.
이날 음악회에는 철도직원 음악 동호회 철바퀴, 성모복지원 지적장애인, 차은주 아산시 장애인 댄서, 사랑나눔 위캔(We can), 갈릴리 교회 공연과 천안아안역 직원들이 들이 홍보물을 나눠 줘 시민과 천안아산역 열차이용객에게 호응을 얻었다.
'스페셜올림픽'은 전 세계 지적발달 장애인의 운동능력과 사회적응력을 높이기 4년마다 개회하고 있으며,1월29일부터 2월5일까지 8일간 강원도 평창 및 강릉 일대에서 열린다.
'스페셜올림픽'은 올림픽, 장애인올림픽과 더불어 국제올림픽위원회에서 인정하는 3대 올림픽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이 대회는 승패보다 도전과 노력에 의미를 두기 때문에 1·2·3위에겐 메달을 주고 나머지 모든 참가선수에겐 리본을 달아준다.
한편 천안아산역은 '스페셜 올림픽' 성공을 위해 1월18일을 시작으로 21일, 24일, 25일, 28일 5회에 걸쳐 맞이방에서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1시간동안 음악회를 열고 있으며,‘스페셜올림픽’입장권은 천안아산역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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