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인 아프리카> 홈페이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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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인 아프리카> 홈페이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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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순수한 홈페이지

 
   
  ⓒ www.loveinafrica.co.kr  
 

아프리카에서 펼쳐지는 감동의 대서사시 <러브 인 아프리카>(감독/카롤리네 링크, 제공/씨네마루, 주연/율리안느 콜러, 메랍 니니트쩨, 마티아스 하비흐, 카롤리네 에케르츠, 허버트 크노프, 레아 쿠르카, 지데데 오뉼로)가 홈페이지(www.loveinafrica.co.kr)을 공개했다.

2003 아카데미 최우스 외국어 영화상 수상작인 <러브 인 아프리카>는 1998년 개봉해 많은 호평을 받은 <비욘드 사이런스>의 카롤리네 링크의 최근 작품으로 잔잔한 이야기 속에 깊은 감동을 주는 영화다.

신비한 음성으로 시작되는 홈페이지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러브 인 아프리카>를 한 폭의 수채화에 담은 듯 하다.

아프리카를 느낄 수 있는 초록색의 나무와 땅, 그리고 주인공 레기나의 얼굴을 보면서 자연과 동화되는 레기나의 아름다운 성장이 영화 속에 담겨 있음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아름다운 음악과 순수한 이미지의 스틸들을 통해 영화 속 감동을 느낄 수 있는 홈페이지는 <러브 인 아프리카>를 미리 감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 스틸 컷  
 

오픈 이벤트로 <러브 인 아프리카>는 아카데미 역대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 수상작을 묻고 있다.

1990년데 초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스토리로 지금까지도 많은 팬들이 찾고 있는 영화 <시네마천국>, 아들을 위한 아버지의 따뜻한 사랑을 감동적으로 그려 많은 관객들을 울렸던 <인생은 아름다워>, 장예모 감독의 명성과 이연결, 장만옥, 양조위라는 화려한 캐스팅, 아름다운 영상으로 찬사를 받은 <영웅>과 <러브 인 아프리카> 중 아카데미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을 수상하지 못한 작품을 선택하는 것이다.

이는 <러브 인 아프리카>가 국내에서 관객과 평단의 많은 호평을 받은 다른 작품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영화임을 증명하는 이벤트가 될 것이다.

독일 내 백 만명의 관객을 동원해 작풍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러브 인 아프리카>는 11월 5일 개봉한다.
 

 
   
  ▲ 스틸 컷_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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