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그동안 백제큰다리 교량표면의 잦은 파손과 보수공사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교량전문 포장 보수공법인 '초속경 LMC' 공법을 적용키로 했다.
공주시는 그동안 백제큰다리 교면포장 보수공사 시 일반아스팔트 콘크리트를 사용해 왔으나, 교통량 증가와 차량의 대형화로 교량 표면의 잦은 손상과 균열이 발생하는 등 유지보수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는 12일부터 12월 9일까지 9억5795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방수기능, 부착력 및 내구성, 휨강도 및 인장강도, 균열저항성 등이 강화된 새로운 공법을 적용한 백제큰다리 교량표면 보수 공사를 추진키로 했다.
장광표 건설과장은 "이번 백제큰다리 교면포장 보수공사는 차량 통행의 안전과 불편을 줄이기 위해 내구성을 높이는 공사"라며 공사 기간중 발생하는 불편함에 대한 시민들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공사 기간동안 교통통제 일정은 ▲11월 19일, 20일은 오전 9시부터 다음날 오후6시까지 공산성 방향으로 부분통제 ▲21일, 22일은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후 4시까지 공주IC 방향으로 부분통제 ▲24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공주IC 방향으로 전면통제 ▲25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공산성 방향으로 전면통제 ▲25일 오후 9시부터 26일 오 후4시까지는 공주IC 방향으로 부분통제 ▲ 26일 오후 9시부터 27일은 오후 4시까지 공주IC 방향으로 부분통제가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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