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가려다 열받아 한마디 더 하겠다. 사과를 하는 사람이 무너죄가 있냐..그정도 사과를 했으면 일단 받아들이고 실천여부를 보면되지 ..말끝마다 진정성이 없니 있니 그러면서 정부에 왜 97억이나 보상하라고 지랄난리여..내라도 당시 같았으면 인민혁망당 하면 작살내버리겠다. 빨갱이들
정치라는 수단보다는 보다 다른 방법으로 사회활동을 했을겁니다. 왜 그 많고 많은 시간중 대선기간중에 사과를 하고, 더이상의 사과는 없다고 못을 박는단 말입니까. 사과란 모름지기 받는 사람이 되었다고 할때까지 할수 있을때 진심이 느껴지는 겁니다. 이건 그냥 생색내기로 밖에 안보입니다. 일본이 우리나라 위안부에게 사과했고, 유감 표했는데, 왜 아직도 저러나! 하는 거하고 다를게 뭡니까!?
노무현 대통령의 장인을 들먹이는 걸 보고 어이없어서 한글자 적고 갑니다. 노대통령의 경우는 가치관이 형성된 뒤 만난 인연(결혼)이고, 박근혜후보의 경우는 태어나서부터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으며 가치관이 형성된 경우인데, 어째서 같은 잣대를 들이대시는 겁니까. 내가 박대통령을 아들이라면, 아버지의 죄를 부디 국민들의 용서를 받고, 다른 관점에서의 좋은점을 온전히 평가 받기위해서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