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예테보리대학은 18일(현지시각) 세계 최초로 어머니의 자궁을 딸에게 이식하는 모녀간 자궁 이식 수술을 16일까지 2건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예테보리대학에 따르면 이식 수술을 받은 여성은 둘 다 30대로 한 명은 과거에 자궁암으로 자궁을 적출, 나머지 한 명은 선천적으로 자궁이 없었다. 수술 후 2명의 몸 상태에는 문제가 발생되지 않았다고 대학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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