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 방송부터 메인 MC 홍경민을 도와 진행을 맡게 된 팝피아니스트 윤 한은 보조 MC 겸 프로그램의 음악감독으로 뮤지션으로서의 면모와 진행자로서의 모습을 동시에 선보이게 되었다.
팝피아니스트 윤 한은 전곡 작사, 작곡, 보컬, 프로듀싱으로 뛰어난 실력과 수려한 외모로 데뷔 초부터 주목을 받았던 실력파 뮤지션으로, 지난 5월에 열린 첫 단독 콘서트 매진에 이어 8월에 열린 두 번째 콘서트 역시 선오픈 매진과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음악계에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스타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또한 지난 3월 뮤지컬 '모비딕'에서 주연 이스마엘 역을 맡으며 제 18회 한국 뮤지컬 대상 시상식에서 ‘엘리자벳’, ‘셜록홈즈’, ‘쾌걸조로’ 등 대형뮤지컬 사이에서도 작품에 대한 실험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아 총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평론가들의 극찬을 이끌어낸 바 있다.
윤 한이 보조 MC겸 음악감독을 맡게 된 <아름다운 콘서트>의 개편 첫 방송에서는 보아와 함께 오케스트라 편곡으로 리한나의 곡을 선보이며 이색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홍경민과 윤 한이 함께 하는 진행과, 보아, 넬, 텐시러브가 출연한 '아름다운 콘서트'는 9월 5일 화요일 5시에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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