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정권'을 정리하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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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정권'을 정리하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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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2002-12-30 16:07:29
한세건 기자님께.

뉴스타운에도 뇌사모 쉬파리 몇마리가 기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쉬파리떼들의 이야기에 신경 쓰지 마시고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독자.

qkrthsdnjs 2002-12-30 18:50:03
대화도 하지 않고 대북봉쇄정책을 반대하는것은 계속 퍼주기로 일관하겠다는

말인데 그러면 미군이 철수하고 미국기업 몇 군데만 철수하면 우리 경제는

외국기업 거의 다 빠져 나갈 것이고 그러면 우리 경제는 어떻게 되는가.

지금 현재 안 그래도 외국인은 주식을 계속 팔고 있어 주식시장이 연 5일째

곤두박질 치고 있는데 주식 시장이 반 토막 이상 더 떨어져야 정신들 차리겠구먼

현재 20대 30대 멋 모르고 미군 철수니 하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남한의 정세가

불안하여 어떤 놈이 투자하겠는가. 내라도 있는거 팔고 나가겠소. 미군철수 주장하

는 사람은 그렇게 생각지 안는 모양이네요. 아직 정신 못 차린 모양이네요.

어찌 할거나 이 난국을.또 미국이 국지전을 벌이면 북한이 남한을 공격할꺼라고

이야기하는데 그렇게 퍼주고 도와주었는데 남한을 공격한다면 그것은 딴 놈한데

빰 맞고 엉뚱한 사람한데 화풀이 하는식이 아니겠소.결론은 뻔 합니다.

아무리 퍼 주어도 극한 상황에 가면 남한을 공격할께 뻔하니 김치국 먹고 속 차리

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dragon 2002-12-30 21:19:00
지금 북한 돌아가는 모양새가......

지금 부시는 북한을 고립시키는데 협조 하라고 울정부에 압력을 넣고 있는 모양인데.... 좀전에 뉴스를 보니까 대주이가 반대를 하데요.
이회창씨 같았으면... 분명히 고분고분 부시말 들었을거 같은데...
대중이와 대중이 양자 놈현은 부시말을 개짖는 소리로 밖에 안듣나 봐여.

놈현이 된게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반전평화 2002-12-31 04:55:02
퍼왔습니다..

글번호 357242 등록일 2002년 12월 31일 3시 2분 9초

제 목 지금 CNN에서는[펀글]

글 제목 지금 CNN에서는

필명 새벽4시(dawn44) 날짜 2002-12-31 오전 2:43:00

IP Address 61.254.252.240 조회 /추천 69/12



계속해서 한국의 대북 봉쇄 정책에 대한 과감한 reject에 대해
Top으로 시간대마다 다루고 있군요.
덩달아 미국의 대책과 대북 정책에 대한 정당성까지
투표로 다루면서요.

CNN Live에서 친절하게 서울 새벽2시라는 친절한
멘트는 첨 들어봅니다.

지난 김대중 대통령의 방미때 부시는
참기 힘든 푸대접을 우리 대통령에게 했었죠.

마치 식민지 출신 지도자를 대하듯,,,

지금까지 한번도 반발해본적 없던,
있는듯 없는듯 하던 나라가 반발을
하니 굉장한 충격인가 봅니다.

이젠 김대중 대통령의 발언을 화면에
디스크립터까지 하는군요.

이말이 화면에 디스플레이 되네요.

"냉전시대에조차도 사회주의 국가에 대한 미국의
봉쇄 정책이 성공한 적이 없다"
- 미국을 완전히 바보 만들었습니다. ^^

"미국이 아무리 강한 나라라 할 지라도..."
- 드디어 할말 하는군요. 역사에 길이 남을
햇볕정책에 대한 미국의 부정은 마땅히
응징돼야합니다. 이것은 김대중 대통령의
그간 숨겨온 진심이자 최소한의 민족적 자존심입니다.

아무도 NO라고 못하는 이시기에
다들 미국의 속국 정도로만 여기는
대한민국에서 나온 NO라는 대응에

내일부터 나올 워싱턴의 반응과
독일을 비롯한 심정적 비토자들,
그리고 이해 관련국
중국,러시아, 일본등등의 반응이 궁금해집니다.

이제 우리는 아시아의 자존심입니다.

한번 강해지면 계속 당당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일이 중요합니다.
국민적 합의를 보여줘야 합니다.
2002년 마지막날 저녁 백만이 모여,
순수하게 세계를 향해,
반전 평화의 작은 촛불을 든다면,
미국은 자신들의 대북 강경책에 대해
세계는 대한민국의 역동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옛날의 한국이 아니라는 인식을
보여줘야 합니다.
한번의 경이로운 모습이 그들에게
새로운 대한민국을 느끼게 해줄겁니다.
셰계가 지금 한국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CNN 앵커의,
두지도자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당선자의 일치된 모습에
경악하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이제 국민들이 뒷받침돼야 합니다.

그리고 두려워 하지 맙시다.
전쟁이라는 최악의 상황은
절대 올 수 없습니다.

미국의 목적은 핵이 아닙니다.

이번 북핵 사태를 평화롭게 넘기면,
우리에게는 철의 실크로드라는
미국이 꺼려하는 또하나의
훌륭한 카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

만약 이회창이 당선됐다면
어쩔번 했겠습니까?
지난 5년간의 햇볕정책은
오늘 미국의 봉쇄정책으로 인해
물거품이 됐을것이고,
뚫었던 철도엔 다시 지뢰가 깔리고
얼마나 많은 세월이 지나야 다시 현재로
원복될 수 있었을지...

다시한번 가슴을 쓸어내립니다.

서청원 박희태를 필두로 한 한나라당
이 쓰레기들은 자당 의원으로 구성된
대미 외교팀을 파견한다는 헛소리나 해되고...
최소한의 역사의식과 민족적 이익에 대한
생각조차 없는 능지처참할 놈들입니다.

그리고 게시판에 준동하는 이 꼴통들아.

내가 업고 가야할 같은 민족, 국민이지만,
민족의 생사가 오르락 내리락하는
이 시기에 정말 같이 하기 싫은 잉여인간들아
제발 잠이나 자고, 내일 아침
골목길 눈이나 쓸어라.
그거라도 하는 것이 그나마 대한 민국 국민,
정보 세상 쓰레기 네트즌으로서 유일하게
밥값 하는 길이다.

----------------------------------------
동의하시는 분은 이 글을 아는 모든 게시판 최소 5개 이상에 꼭 퍼날라 주십시오.
내일 광화문에서 봅시다. 아직까지 한번도 나가본 적 없지만...
내일 반전 시위에는 꼭 참여할랍니다 ^^;

반전 평화, 우리 손으로 만들어 냅시다.

p.s : 알바님...
제발 이 글 지우지 마세요 ㅜㅜ

어부지리 2002-12-31 18:01:22
퍼주기 공세는 디제이의 햇볕정책에 대한 발목잡기로 논리적이라기보다 감정적 흠집내기였다. 그것은 여당의 정책수행의 수위를 조절하는 야당의 역할이라기보다 디제이 개인에 대한 인신공격적 성격이 더 컸다. 여기에도 물론 레드 콤플렉스가 어김없이 작용하였다. 그러나 한국은 어떤 주의나 주장도 지역주의를 뛰어넘을 수 없다고 보았을 때 레드 콤플렉스는 그저 하나의 구실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어느 한 쪽이 신탁이면 더 따질 것도 없이 다른 쪽은 반탁 뭐 그런 식이라는 말이다. 그리고 디제이 노벨평화상 수상을 흠집내기 위해 로비설을 흘린 사람들의 그 유아적 시기심에는 그저 아연할 뿐이다. 올림픽 금메달이 그렇듯이 요즘 노벨상도 국제사회에서 별 다른 감동을 주지 못한다는 것을 생각할 때 더욱 그렇다.

햇볕정책을 그만두면 반드시 전쟁이 일어난다고 할 수는 없다. 그러나 전쟁이 일어날 수 있는 개연성은 많이 줄어들게 분명하다. 개인이건 국가건 고립당하고 봉쇄당하는걸 좋아할 자는 없다. 막다른 골목에서는 쥐가 고양이를 물 수도 있다는 평범한 격언을 무시하고 대북강경책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막무가내는 그저 반대를 위한 반대일뿐이다. 역시 지역주의의 폐해이다. 이 폐해를 아는 지 모르는 지 안에서는 서로 머리가 터지게 싸우고 있지만 밖에서는 다 알고있다. 중국도 일본도 미국도 러시아도 다 알고있다. 즉 그들은 한국은 분할지배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있다는 말이다.

지역주의를 지역감정이라고 하는데는 지역주의에 아무런 논리성도 없이 그저 감정적인 요소만이 있기 때문이다. 지역감정을 극복하지 못하는 한 한반도를 기반으로 하는 자주 독립국은 언감생심 꿈도 꾸지 않는 것이 좋을듯 싶다. 국내 정치인도 지역감정을 적절히 이용하여 정권을 잡듯이 외국도 국내의 지역감정을 적당히 이용하여 이득을 취하려 한다면 나무랄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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