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말다툼 중 폭행 앙심 살인 50대 검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경찰서, 말다툼 중 폭행 앙심 살인 50대 검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는 술을 마시다 말다툼을 벌이던 중 폭행을 당하자 앙심을 품고 흉기를 구입, 상대방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A모(51·충남 아산시)씨를 살인혐의로 검거했다고 8월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8월12일 오후 2시30분경 온양온천역 하부공간에서 숨진 B모(47·충남 아산시)와 일행 3명이 술을 마시는 자리에 합석,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숨진 B씨에게 반말을 해 말다툼을 벌이다 B씨가 자신의 얼굴 부위를 때리자 앙심을 품고 인근 시장에서 흉기를 사갖고 와 B씨의 배 부위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