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주안지사(지사장 안성기)는 인천시, 한국무역협회 인천지역본부와 공동으로 「2012 아시아 프리미엄 바이어초청 수출 상담회」를 6월13일 송도파크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인천지역 중소수출업체의 해외 판로 개척 및 확대를 위하여 아시아 7개국 30여개사 유력 바이어를 초청, 수출상담을 희망하는 110여개 기업과의 1:1 사전매칭을 통한 개별 상담으로 진행되어 실질적인 계약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수출상담회에 참여하는 110여개 기업 중 68개사는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수행하는「산업집적지 경쟁력 강화사업」대상 산업단지인 주안,부평 남동 국가산업단지와 인천지방산업단지, 인천기계산업단지, 인천서부산업단지 등에 소재한 기업으로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해외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성기 주안지사장은 “ 이번 수출상담회는 우수한 품질력을 확보하였으나 수출경험이 없는 기업들에게 판로개척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해외 마케팅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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