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 오송 cGMP 공장 기공식
스크롤 이동 상태바
메디톡스, 오송 cGMP 공장 기공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메디톡스 (대표이사: 정현호/ www.medytox.com) 는 충북 청원군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메디톡스 오송 cGMP 공장이 30일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메디톡스 오송 cGMP 공장은 대지면적 17,820㎡ (5,400평) 부지에 건설되는 국제수준의 cGMP 공장으로 오는 2013년 3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 400억 여 원이 투입될 메디톡스의 오송 cGMP 공장은 BSL(Bio Safety Level) 컨셉의 생물학적제제 전용 생산 시설과 최첨단 공정 시스템의 구축을 통해 전세계 보툴리눔 톡신 시장의 80% 에 해당하는 규모의 제품 생산력을 완비할 계획이다.

메디톡스는 엄격한 cGMP 기준에 적합한 최첨단 설비를 갖춤으로써, 미국과 유럽의 선진시장 진출 및 세계 시장 점유율을 확대, 전세계 보툴리눔톡신 시장을 선도할 글로벌 바이오제약회사로 도약할 예정이다. cGMP는 EU GMP와 함께 미국 FDA가 인정하는 의약품 품질관리 기준으로, 미국 및 유럽 시장에 의약품을 수출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조건이며, 국내에서는 ‘선진GMP’로도 불린다.

메디톡스 정현호 대표는 “현재 차세대 메디톡신이 호주에서 임상 2상을 성공적으로 진행 중에 있다”며 “국제수준의 cGMP 제약공장 건립으로 생산설비뿐 아니라 품질관리, 운영인력까지 업그레이드하여 전세계 보툴리눔톡신 시장을 선도할 차세대 보툴리눔톡신 제품 생산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메디톡스 정현호 대표, 양기혁 연구소장, 장항욱 메디칼사업본부장, 박승범 생산본부장을 비롯해 이시종 충북도지사, 이종윤 청원군수, 일본 최대 클리닉 네트워크 그룹 시나가와의 Miyuki Watahiki 부회장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