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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영화배우협회 거룡 회장 한국영화배우협회 신임 거룡 회장이 지난 2월 28일 충무로 한국의 집에서 열린 정기 총회에서 ㅎ회장으로 선출된 직후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사)한국영화인협회(회장 거룡, 이하 영화인협회)이 지난 2월 28일(월) 14시 충무로 한국의 집에서 2012 정기총회를 갖고 한국 액션배우의 거장 거룡(본명 문경식)을 제 33대 회장으로 뽑았다.
앞서 영화인협회 회원들은 이날 총회에서 감사보고를 한 뒤 2012년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영화인들은 이덕화 회장의 후임 회장인 사단법인 제 33대(사단법인 4대)와 (사)한국영화배우협회 회장선거를 통해 회장 선거를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거룡 회장이 단독 입후보해 협회 정관에 따라 거룡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거룡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과거 선배들이 일궈낸 길을 개척하겠다고 약속했다.
거룡 회장은 또 “현재 산적해 있는 일들을 선배님들과 의논해 가면서 풀어나가겠다면서 한국 영화계를 위해서 봉사하는 게 나의 길이라면서 눈물을 흘려 동료회원들의 격려와 위로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사)한국영화배우협회는 영화배우의 권익옹호 및 복리증진과 회원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설립된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의 사단법인기관으로 한국영화인협회에 소속돼 있다.
이날 (사)한국영화배우협회 회장으로 추대된 영화배우 거룡(본명 문경석)은 70~80년대 홍콩과 한국을 오가며 수 많은 액션 영화에 출연하며 시대를 풍미한 스타로 1977년 영화 '최후의 정무문'을 통해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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