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상 / 도문자, 이경채씨 선정
대구시는 헌신적인 사랑과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공동체 구현에 앞장서 온 숨은 봉사자를 발굴.포상하는 “제9회 대구자원봉사대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대상에는 서구 평리3동에 거주하는 신동욱씨(남, 58세)가, 본상에는 남구 대명3동에 거주하는 도문자씨(여, 56세)와 중구 남산4동에 거주하는 이경채씨(여, 48세)가 선정됐다.
<수상자들의 주요 공적>
▶ 신동욱씨(대상)
1급 뇌성마비 장애인 자녀를 둔 아버지로서 18년 동안 대구보건학교 및 남산종합복지관, 서구제일복지관 등을 방문해 장애인 휠체어 10,600여 대를 무료수리 했고, 어려운 장애인에게 휠체어 8대를 기증하는 등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다함께 사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했다.
▶ 도문자씨(본상)
장애가 있는 남편이 곰두리자원봉사단 조직을 결성하여 남구지회장으로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장애인, 독거노인을 위해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현재는 결혼이주여성과의 1:1결연을 맺어 한국정착을 위한 전문상담가의 역할을 하고 있다.
▶ 이경채씨(본상)
처음 시골로 시집와서 주위 어르신들 중 비문해자(非文解者)가 많음을 보고 이를 안타깝게 여기던 중, 1991년 주변교회에서 사회활동의 일환으로 문해교육(文解敎育)을 위해 설립한 대구아름다운 학교에서 문해교육 활동을 시작하여 지금은 매일 비문해자를 위한 무료 한글교육 및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금년 제9회 “대구자원봉사대상”은 지난 7월 18일부터 8월 16일까지 접수된 후보자 21명을 대상으로 현지실사를 통한 철저한 검증과, 학계, 언론계, 법조계, NGO등 분야별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본상 2명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12월 7일(수) 오후2시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2011 대구자원봉사자대회 때 시상할 예정이다.
대상에는 서구 평리3동에 거주하는 신동욱씨(남, 58세)가, 본상에는 남구 대명3동에 거주하는 도문자씨(여, 56세)와 중구 남산4동에 거주하는 이경채씨(여, 48세)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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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들의 주요 공적>
▶ 신동욱씨(대상)
1급 뇌성마비 장애인 자녀를 둔 아버지로서 18년 동안 대구보건학교 및 남산종합복지관, 서구제일복지관 등을 방문해 장애인 휠체어 10,600여 대를 무료수리 했고, 어려운 장애인에게 휠체어 8대를 기증하는 등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다함께 사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했다.
▶ 도문자씨(본상)
장애가 있는 남편이 곰두리자원봉사단 조직을 결성하여 남구지회장으로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장애인, 독거노인을 위해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현재는 결혼이주여성과의 1:1결연을 맺어 한국정착을 위한 전문상담가의 역할을 하고 있다.
▶ 이경채씨(본상)
처음 시골로 시집와서 주위 어르신들 중 비문해자(非文解者)가 많음을 보고 이를 안타깝게 여기던 중, 1991년 주변교회에서 사회활동의 일환으로 문해교육(文解敎育)을 위해 설립한 대구아름다운 학교에서 문해교육 활동을 시작하여 지금은 매일 비문해자를 위한 무료 한글교육 및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금년 제9회 “대구자원봉사대상”은 지난 7월 18일부터 8월 16일까지 접수된 후보자 21명을 대상으로 현지실사를 통한 철저한 검증과, 학계, 언론계, 법조계, NGO등 분야별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본상 2명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12월 7일(수) 오후2시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2011 대구자원봉사자대회 때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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