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부공무원노동조합 보건복지부지부(지부장 김은희)는 11월 3일 국립서울병원에 새로운 사무실을 마련하여 개소식을 개최했다.
▲ 행정부노조 보건복지부지부는 국립서울병원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 뉴스타운
조합원, 오성택 행정부노조 위원장과 집행부 및 정은기 국립서울병원 원장을 비롯하여 노사업무관계자 등 내외빈 20여명이 보건복지부지부 보금자리 개소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김은희 지부장은 "이를 계기로 보건복지부의 당면과제를 노사가 함심하여 해결해 나가자"라고 제안하며 모두에게 상생의 노사관계를 당부했다.
보건복지부지부는 국립의료원 법인화 이후 국립서울병원과 국립재활원을 기반으로 조직을 재정비하고 지난 9월 제2기 집행부가 출범하여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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