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유괴, 성폭력 예방은 ‘삐뽀삐뽀 무지개 연극단’이 막는다
인천안산초등학교(교장 조성덕)는 10월 26일(수) 10시 0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안산초등학교 1~2학년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인천지방경찰청 ‘삐뽀삐뽀 무지개 연극단’을 초청해 교내 도담관에서 아동유괴, 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삐뽀삐뽀 무지개 연극단’은 지난 2008년 5월 26일 첫 공연을 시작하여 총 500여회의공연을 해온 연극단이다.
인천안산초교는 전국 최초로 어린이 유괴·실종·성폭력 예방을 위한 ‘삐뽀삐뽀 무지개연극단’을 운영하고 있는 인천지방경찰청(청장 신두호)의 협조를 받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학생들이 보호체계 약화로 아동들이 위험에 노출, 강력범죄로 이어지고 있고 조두순 사건 등으로 아동 유괴·성폭력사건이 빈발함에 따라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인천지방경찰청 안전전지킴이 연극단으로 창단되어 연극단원을 특기생으로 선발한 어린이 ‘삐뽀삐뽀 무지개 연극단’은 홍보 UCC와 마술쇼, 아동유괴와 성폭력에 관한 역할극 공연 등을 추가하여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고 신나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준비하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연극을 관람한 2학년 제예지 학생은 “저를 납치하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았다. 경찰아저씨가 마술도 하고 연극도 하셔서 너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조성덕 교장은 “이번 공연은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역할극 교육이다. 역할극 교육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큰 효과를 보이는데, 이번 교육으로 인해 아이들의 안전교육에 큰 효과가 있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삐뽀삐뽀 무지개 연극단’은 지난 2008년 5월 26일 첫 공연을 시작하여 총 500여회의공연을 해온 연극단이다.
인천안산초교는 전국 최초로 어린이 유괴·실종·성폭력 예방을 위한 ‘삐뽀삐뽀 무지개연극단’을 운영하고 있는 인천지방경찰청(청장 신두호)의 협조를 받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학생들이 보호체계 약화로 아동들이 위험에 노출, 강력범죄로 이어지고 있고 조두순 사건 등으로 아동 유괴·성폭력사건이 빈발함에 따라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인천지방경찰청 안전전지킴이 연극단으로 창단되어 연극단원을 특기생으로 선발한 어린이 ‘삐뽀삐뽀 무지개 연극단’은 홍보 UCC와 마술쇼, 아동유괴와 성폭력에 관한 역할극 공연 등을 추가하여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고 신나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준비하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연극을 관람한 2학년 제예지 학생은 “저를 납치하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았다. 경찰아저씨가 마술도 하고 연극도 하셔서 너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조성덕 교장은 “이번 공연은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역할극 교육이다. 역할극 교육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큰 효과를 보이는데, 이번 교육으로 인해 아이들의 안전교육에 큰 효과가 있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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