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록원 인정 최장 연장무휴 만근 근로자인 성상효씨
![]() | ||
| ▲ 12년간 봉사활동을 한 성상효씨 ⓒ 뉴스타운 | ||
성상효씨는 비 오는 날에 전단지나 벽보 등을 인도변에 마구 뿌려 정신없이 수거하다 보면 자정을 훨씬 넘기고 온몸은 비와 땀에 젖고 허리에 통증을 느끼지만 깨끗하게 변한 시가지를 보면 뿌듯한 자긍심을 느낀다”며 “아무리 장사하는 것도 좋지만 건전한 시민정신이 이 땅에 뿌리박을 때 까지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강조했다.
성상효씨는 1984년 3월부터 1999년6월말 까지 15년 3월간 포항시 청소과에 근무하면서 한국기록원으로부터 최장 연장무휴 만근 근로자(무지각, 무조퇴, 무결근, 휴가반납)로 대한민국 최고기록 인증서를 수여받았으며, 포항 MBC와 삼일재단이 공동주최한 삼일문화대상 제3회 환경부문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아름다운 포항 가꾸기에 오늘도 전념을 다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