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웨이브, KBS와 디지털방송수신용 공시청자재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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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웨이브, KBS와 디지털방송수신용 공시청자재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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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방송 수신장비 부문 올해 65억, 내년 160억 이상 매출 전망

넷웨이브(대표 한두원)가 KBS(한국방송공사)와 디지털 방송수신용 공시청 자재 연간 단가계약(23백만원)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게 될 자재는 한국방송공사의 디지털방송 전환사업 계획의 일환으로 디지털방송 수신 설비 개선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동사는 한국방송공사로부터 디지털 방송수신 장비 납품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달 25일 입찰에 참여하여 금번 연간 단가계약을 체결하였다.

넷웨이브 관계자는 “금번 KBS와 계약을 계기로 디지털방송 수신 장비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방송사, 건설사 및 종합유선방송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이분야 영업을 확대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히고, “관련 장비의 매출을 올 해 65억에서 내년에는 163억원 규모까지 지속적으로 증대 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날로그 TV방송은 한국방송공사가 1961년 아날로그 흑백TV방송전파를 첫 송출한 이후 50년간 지속되어 왔으나 지난해 9월 1일 경북 울진지역을 최초로 강진군, 단양군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종료, 디지털방송으로 전환되었으며 오는 2012년 말 까지 전국 모든 지역의 아날로그 방송을 종료하고 디지털 방송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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