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무인헬기를 이용 벼 생력재배기술 연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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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무인헬기를 이용 벼 생력재배기술 연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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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헬기를 이용 벼 직파 재배기술

^^^▲ 무인헬기를 이용해 벼 파종을 하고 있다.
ⓒ 영덕군 사진제공^^^
영덕군은 지난 5월 17일 오전 11시 지품면 오천리 마금들에서 경상북도농업기술원 및 도내 시·군농업기술센터 직원 및 시범사업 농가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벼 생력재배기술 연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회의 목적은 파종에서 제초, 병해충 방제까지 무인헬기를 이용 첫 시작인 벼직파 재배기술 보급사업이다.

재배방법은 농업용 무인헬기 아래에 부착한 파종기를 통해 싹틔운 벼종자를 직접 투하하는 방식으로 1ha를 파종하는데 15~30분 가량 소요돼 기존 중모기계이앙에 비해 별도로 상자쌓기 및 못자리설치에 따른 노동력절감 효과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무인헬기도입으로 직파 뿐만 아니라 병해충 방제시에도 활용해 영덕지역이 벼생력재배의 전초기지로 정착과 함께 농가소득증대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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