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이온 2차전지용 양극재 2015년까지 연 18%씩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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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이온 2차전지용 양극재 2015년까지 연 18%씩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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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2,300톤에서 2015년 88,700톤 규모 형성

최근 들어 화석연료고갈 및 지구 환경 오염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Hybrid Electric Vehicle),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Plug-in Hybrid Electric Vehicle) 더 나아가서는 순수 전기자동차(Electric Vehicle)에 대한 연구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신재생에너지를 전기화 했을 때 전기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저장할 수 있는 에너지저장 시스템(Energy Storage System)의 연구개발 역시 점차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이러한 전기자동차 및 에너지저장 시스템의 중심에는 핵심 동력원으로서 리튬이온 2차전지가 있으며, 그 리튬이온 2차전지의 중심에는 전지소재들의 맏형격인 양극재가 있다.

리튬이온 2차전지의 4대 부품(양극, 음극, 전해질, 분리막) 중 양극을 형성하고 있는 양극재의 경우 전체 리튬이온 2차전지 cost의 약 30~40%를 차지할 정도로 그 비중이 크기 때문에 Cost가 가장 중요한 요소로 생각되는 대형 리튬이온 2차전지의 상용화를 위해서는 양극재의 성능 개선과 동시에 저가격화는 필수불가결한 요소라 할 수 있다.

에너지 전문 리서치 기관인 솔라앤에너지(대표 김광주)는 리튬이온 2차전지의 성능발전에 그 열쇠를 쥐고 있는 양극재에 대한 기술 현황 및 개발 Trend, 제조 공정, 업체별 동향, 시장 동향 및 전망 분석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전문 시장분석 리포트 “리튬이온 2차전지 양극재료 기술동향 및시장전망(2011년판)”을 최근 발행하였다.

리튬이온 2차전지용 양극재는 매년 7,000 톤 이상 수요가 증가하면서 2010년 42,300톤 규모에서 2015년에는 88,700톤 규모로 연평균 18%씩의 성장이 예상되며 2012년 이후에는 EV용 배터리 시장의 본격화에 따라 그 성장 폭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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