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평화축전의 성대한 개최를 기원한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민족평화축전의 성대한 개최를 기원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북민족통일평화체육문화축전 제주도민추진본부' 19일 강조

반부패국민연대 제주본부,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제주본부 등 제주시민,사회28개 단체로 구성된 '남북민족통일평화체육문화축전 제주도민추진본부'는 19일 '남과 북 7천만 전민족의 힘으로 이번 민족평화축전의 성대한 개최를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이들단체는 이날 성명을 통해 "민족평화축전은 2002' 부산아시안게인,2003'대구 유니버시아드 등 국제체육행사때보다 남북민족의 하나됨의 어우러짐의 자리이며 그네, 널뛰기 등의 민속경기,각종 체육행사, 북축의 문화예술공연은 분단 반세기의 장벽을 뛰어넘고 한민족의 동질감을 회복시켜줄 계기점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민족평화축전은 남북의 갈등, 보.혁의 대립을 뛰어넘어 전민족의 화합과 단합의 장이 될 것이다"며 " 이번 축전은 그 어느때보다도 너와 나 구분없이 전 민족의 하나의 맘으로 준비하고 진행하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 사람과 사람은 만나면 만날수록 진실이 통한다고 한다. 축전개최는 남과 북의 지속적인 만남과 교류의 장을 만들어 낼 것이고 한반도 최남단 제주에서부터 통일의 씨앗을 뿌리는 역할을 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피력했다.

평화축전 제주도민본부는 "오는 23일 민족의 정기가 흐르는 백두산에서 채화된 성화와 한반도 최남단 한라산에서 채화된 성화가 합화되는 날은 남과 북 7천만 겨레가 하나가 되는 통일의 날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