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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양온천시장 ⓒ 뉴스타운 송남열기자^^^ | ||
성과우수시장평가는 지난 2009년부터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선정되어 중소기업청의 지원을 받아온 전국 14개 시장을 대상으로 철저한 현장실사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평가결과 아산시 온양온천시장을 비롯해 서귀포시 매일올레시장, 울주군 남창옹기종기 시장 등 3개 시장이 추가지원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성과우수시장으로 선정된 이들 3개 시장에 대하여 중소기업청은 각각 국비 5억원을 추가지원, 지난해 추진한 문화관광형 시장육성사업을 더욱 고도화하고 신규 아이템을 발굴 ․ 추진해 명실상부한 문화관광명소로 자리 잡게 한다는 계획이다.
온양온천시장은 지난해 문화관광형 시장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1300년간 이어져 내려온 온양온천과 조선시대 온궁행렬, 6~70년대 신혼여행 열풍 등 온양만의 독특한 추억과 역사에 기반한 다양한 문화관광형 프로그램을 기획 ․ 운영해 시장활성화와 관광객 유입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실제 온양온천시장의 매출부분도 사업전과 비교해 2~30% 증대된 것으로 시장상인회에서 자체 조사결과를 밝히고 있다.
온양온천시장은 2010년 문화관광형 시장육성사업을 통해 지난 2010년 10월 지식경제부 장관으로부터 시장활성화 부문 표창장을 수여받았고, 같은 달 전국우수시장박람회에서는 홍보 마케팅상을 수상했다. 이어 지난 12월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0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도 PR 이벤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통시장으로서는 유일하게 수상대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온양온천시장 사업단은 온양온천시장이 추가지원대상 시장으로 선정됨에 따라 1차년도(2010년) 사업을 기반으로 2차년도(2011년)는 기존 주요 사업을 확대하고 아시아를 대표하는 휴양형 시니어 마켓으로 성장시켜나가는데 만전을 다 할 것이라며 2차년도 사업에 대한 당찬 포부를 밝혔다.
중소기업청의 문화관광형 시장육성사업은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총 18개 시장을 선정 ․ 지원해왔으며, 2012년까지 30개 시장을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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