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 맞은 아이들과 가볼 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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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맞은 아이들과 가볼 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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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마미술관 아카이브전

^^^▲ 겨울방학 맞은 아이들과 가볼 만한 곳소마미술관
ⓒ 뉴스타운 이인석^^^
소마미술관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국민의 예술적 정서함양을 위해 2004년 9월 개관한 대중지향적 문화예술 공간 세계 제5대 조각공원 중의 하나인 올림픽공원 내 위치하고 있으며 2006년 11월 국내 최초로 소마 드로잉센터를 개관 드로잉 분야에 있어 독창적인 색깔을 추구하며 젊은 작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해 오고 있다.

매년 작가공모를 실시하여 올해로 5기 등록작가를 맞이했으며 그 동안 1,411명의 국내외 작가들이 지원하여 그 중 190명이 등록작가로 선정됐다고한다 내년 3월 13일까지 아카이브 전(展)을 개최하는데 이번 전시회는 소마 드로잉센터 아카이브 등록 작가 29명이 참여해 세상을 바라보는 색다른 시각 독특한 발상과 상상의 세계 삶과 창작에 대한 넘치는 열정을 드로잉을 통해 담아내고 있다.

제1전시실은 김선희, 윤소림, 이선주, 임재영, 조원희 씨의 작품들이 제2전시실은 심래정, 윤예지, 이영민, 전지민, 최경주의 작품들이, 제3전시실은 안세은, 안재홍, 전경화, 정명국, 허남준의 작품들이, 제4전시실은 김송이, 김정향, 정헌조, 조미영, 차영석의 작품들이, 제5전시실은 권기범, 김건일, 박정래, 박상아, 안현곤, 윤상렬, 이소영, 조현서, 캐슬린 킹 등 100여 점의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으며. 도슨트의 해설 시간이 별도 운영되고 있지만 각 전시실에 있는 안내 직원들에게 부탁해도 친절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29명 작가의 독특한 소재의 작품들이 마치 새로운 세계로 이끌고 있는 것 같으며 바깥 설경을 그대로 감상할 수 있는 조원희의 창문에 그려놓은 '민들레' '구경꾼들' 윤소림의 ‘3m의 해’ 가 인상적이고 안현곤의 ‘생각의 연습’ 정명국의 ‘다 탔으면 오라잇’ 조현서의 ‘합창’과 ‘잠자기 놀이’와 같은 작품들이 기억에 오래 남아 있을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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