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생을 위한 흥겨운 국악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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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생을 위한 흥겨운 국악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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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국악공연과 좋은 추억으로만 남기고 싶은 수능

^^^▲ 수능생을 위한 국악교실궁증음악 '염불도드리'와 '타령'
ⓒ 뉴스타운 김민국^^^
대구광역시 교육청은 지난 12월1일 수요일 우리에 멋과 가락이 스며 있는 대구시립국악단의 국악공연은 열어 대구지역 천여 명은 수능생들은 대구문화예술회관으로 초대하였다.

인생에 여러 번 경험해 좋은 일과 한번으로도 충분한 일이 있다고들 한다. 한번만 경험하고 싶은 일이 있는지 지금 시기에 고등학생들에게 묻는다면 적지 않은 학생들이 수능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국악공연과 같은 문화생활이라면 시간 내어 오늘이고 내일이고 관람할 수 있지만, 고3 수능생들에게는 12년은 준비한 일이기에 딱 한 번은 경험으로 만족한 경과가 나오기 바라는 걸은 당연한 일이다.

^^^▲ 수능생을 위한 국악교실함지고등학교 김광호 군(오른쪽 아래)
ⓒ 뉴스타운 김민국^^^
함지고등학교 전교회장 김광호 군은 올해 수능시험이 생각보다 만족스럽다면 자신감을 들어낸다. 할머니께서 평소 국악에 관심이 많다면 이번 국악공연도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한다면, 국악에 많은 관심은 내 비추었다.

^^^▲ 수능생을 위한 국악교실함지고등학교 차현정 양 (중앙)
ⓒ 뉴스타운 김민국^^^
같은 학교 차현정 양은 수능시험이 처음이라서 잘 모르겠다면, 다만 지난해보다 수능출제문제들이 다소 어렵고 지난해보다 수능평균점수가 낮다는 것이 지배적이 평가기 때문에 만족한다고 한다. 초등학교 시절 동아리 시간에 국악을 많이 접하였지만, 중학생이 되고 학업 탓에 국악을 멀리하였는데 오늘 국악공연 덕분에 그때의 기억과 지금은 추억이 전부 다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면 즐거운 마음은 표하였다.

이날 국악공연은 조선후기 선비들의 교양 음악으로 연주된 기악곡인 ‘영산회상’의 변주곡들로 첫무대 시작하였으면, 궁중무용 ‘검무’ 태평소와 사물놀이 민속무용 ‘부채품’ 국악관현악 ‘방황’, ‘아름다운 인생 II’은 끝으로 공연을 막이 내렸다.

좋은 공연만큼 좋은 결과가 따르길 기원합니다.

^^^▲ 수능생을 위한 국악교실궁중 무용 '검무'
ⓒ 뉴스타운 김민국^^^
^^^▲ 수능생을 위한 국악교실태평소와 사물놀이
ⓒ 뉴스타운 김민국^^^
^^^▲ 수능생을 위한 국악교실민속무용 '부채춤'
ⓒ 뉴스타운 김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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