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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생을 위한 국악교실궁증음악 '염불도드리'와 '타령' ⓒ 뉴스타운 김민국^^^ | ||
인생에 여러 번 경험해 좋은 일과 한번으로도 충분한 일이 있다고들 한다. 한번만 경험하고 싶은 일이 있는지 지금 시기에 고등학생들에게 묻는다면 적지 않은 학생들이 수능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국악공연과 같은 문화생활이라면 시간 내어 오늘이고 내일이고 관람할 수 있지만, 고3 수능생들에게는 12년은 준비한 일이기에 딱 한 번은 경험으로 만족한 경과가 나오기 바라는 걸은 당연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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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생을 위한 국악교실함지고등학교 김광호 군(오른쪽 아래) ⓒ 뉴스타운 김민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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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생을 위한 국악교실함지고등학교 차현정 양 (중앙) ⓒ 뉴스타운 김민국^^^ | ||
이날 국악공연은 조선후기 선비들의 교양 음악으로 연주된 기악곡인 ‘영산회상’의 변주곡들로 첫무대 시작하였으면, 궁중무용 ‘검무’ 태평소와 사물놀이 민속무용 ‘부채품’ 국악관현악 ‘방황’, ‘아름다운 인생 II’은 끝으로 공연을 막이 내렸다.
좋은 공연만큼 좋은 결과가 따르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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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생을 위한 국악교실궁중 무용 '검무' ⓒ 뉴스타운 김민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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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생을 위한 국악교실태평소와 사물놀이 ⓒ 뉴스타운 김민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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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생을 위한 국악교실민속무용 '부채춤' ⓒ 뉴스타운 김민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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