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 안상수 대표 군미필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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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안상수 대표 군미필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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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자 2010-12-04 21:00:57
"전쟁나면 싸우겠다"
그러면 이명박대통령님 잠깐 뭐라고 말하겠습니다.
그러면 왜 집을 짖는데 100억을 투자 했어요?
또, 전쟁나면 싸우겠다고요?
군입대 준비하세요. 육군조병창에서 정지혁병장님 께서 입대하시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거기가면은요 K9, K-2소총 군화 군용 차량 하고 경비도 엄하니까 사람들이 몰려와도 만나지 못해요 집에 100억 투자하는 것보다 났잖아요?. 게다가 저기거 거시거 뭐더냐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 가두는 감옥보다 더 안전하잖아요? 군인들이 주변 보초세워주고 자기도 한번 서보고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

리 동무와 안동무 2010-12-03 00:03:24
나 어울리제 잉? 노병은 죽지 않했응께로.....

으엌ㅋ 2010-12-01 06:54:12
아니, 게다가 얼핏 보기에 탄피처럼 생겨서 포탄 탄피라고 아는척 한거 같은데, 탄피가 북에 있어야지 왜 우리나라에 있겠어 ㅋㅋㅋㅋ

ㅋㅋ 2010-11-30 17:11:21
북한에서는 보온병을 포탄으로 쓰는 모양이지?
상수야, 니 참 어지간하다. DDong 인지 오줌인지 구분도 목하는 자가 뭐 전쟁나면 군대 간다고? 군대가서 수류탄이라고 수통 던질놈아...

웃어 울어? 2010-11-30 17:08:34
한나라당 안 상수 대표는 북한의 연평도 포격 다음날인 24일 연평도를 전격 방문해 포격으로 부서진 민가를 찾았다. 폐허로 변한 민가를 둘러보던 안 대표는 바닥에서 쇠로 만든 통 두 개를 발견한 뒤 “이게 포탄입니다. 포탄”이라며 취재진에게 들어 보였다. 안 대표를 수행한 육군 중장 출신 황진하 의원은 취재진에게 작은 통은 76.1㎜ 같고, 큰 것은 122㎜ 방사포탄으로 보인다고 친절하게 설명까지 했다.

 하지만, 안 대표가 자리를 뜬 뒤 방송 촬영을 위해 쇠통을 만지던 사람의 눈에 이상한 글씨가 들어왔다. 보온병 상표였다. 안 대표가 발견하고 육군 중장 출신 황 의원이 ‘인증’한 북한 포탄이 사실은 보온병이었던 것이다. 이 장면은 YTN 취재진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겨 ‘돌발영상’으로 전파를 탔고 트위터 등을 통해 빠르게 퍼져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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