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이버안전대상’은 행정안전부가 우리나라 정보보호 수준을 높이기 위해 사이버침해사고 예방·대응, 정보보호 체계 강화 등에서 공헌한 기관 및 개인을 대상으로 매년 선정하여 시상해 오고 있다.
시상식은 11월 29일 오전 9시 서울 COEX에 열리는 ISEC(Information Security Conference) 2010 개막식 행사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부산시가 16개 시·도 중 대통령표창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자치단체 최초로 정보보호 전담조직을 신설해 정보보호정책 수립, 사이버침해사고 예방·대응, 정보보호체계를 강화하는 등 정보보호 수준 제고를 위한 노력을 다한 결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해킹, DDoS 등 사이버위협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올해까지 ‘부산시 사이버침해대응센터’구축을 완료해, 시 산하 전 기관에 대한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상시 보안 관제를 수행하고 있다.
또, 국가정보원, 행정안전부, 16개 시·도와 사이버침해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했고, 시와 16개 자치구·군 간에는 정보공유시스템을 구축하여 침해사고 사전예방 등 사이버공격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어, 안전한 전자정부 구현을 위한 행정안전부 및 국가정보원의 보안실태 평가, 정보보호시스템 구축, 보안업무 심사분석 등 각종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