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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훗’을 발표할 예정인 소녀시대 티파니가 부른 드라마 ‘하루’ OST수록곡 ‘반지(Banji)’가 15일 공개되자마자 온라인 음악 사이트 음원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소녀시대가 연일 ‘미리 듣기’등에서 ‘폭풍 인기’를 누리고 있다.
티파니의 ‘반지’는 ‘하루’ OST에 수록된 전곡을 작곡하고 앨범의 총 지휘를 맡은 음악감독 오준성 작곡가에 의해 탄생된 곡이다.
오준성 작곡가는 ‘꽃보다 남자’, ‘맨땅에 헤딩’, ‘검사 프린세스’, ‘드림’, ‘칼잡이 오수정’, ’왕과 나’등 주옥 같은 작품들의 OST를 만든 음악감독 겸 작곡자로서 이미 한국 작곡가로서는 최초로 싱가포르 최대 공연장인 에스플러네이드(Esplanade)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드라마 콘서트’를 열어 한국음악의 우수성을 아시아에 널리 알린바 있는 대표적인 한류 뮤지션이다.
오준성 작곡가는 올해 말 국내 최초로 최고히트였던 드라마 영상과 40인조 오케스트라의 서정적인 음악, 그리고 토크가 결합된 <아주 특별한> ‘오준성 드라마 콘서트’를 열어 오준성 감독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감성적인 멜로디로 구성된 음악으로 드라마 원작을 뛰어넘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준성 드라마 콘서트’에는 OST에 참여했던 ‘죽기 아니면 살기(드림) – 바비 킴’, ‘Good bye my princess(검사 프린세스) – 먼데이키즈’, ‘Stand by me(꽃보다 남자), Fly high(검사 프린세스) – 샤이니’, ‘비소유(왕과 나) – 브아걸 제아’ 등 오준성 작곡가와 깊은 인연을 가지고 있는 가수들이 대거 출동하여 ‘오준성 드라마 콘서트’를 빛내준다고 한다.
또한 ‘오준성 드라마 콘서트’에는 ‘서변앓이(검사 프린세스)’의 주인공 ‘박시후’와 오준성 작곡가 본인이 직접 연출했던 뮤직드라마 ‘Melody’의 여주인공 f(x)의 ‘크리스탈’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 드라마에서 출연하면서 겪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들도 공개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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