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천에서 공연을 보며 늦가을 정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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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천에서 공연을 보며 늦가을 정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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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오는 22일 중랑천변에서 제2회 중랑천 물사랑 콘서트 개최

^^^▲ 제2회 중랑천 물사랑 콘서트 개최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문화행사가 동부 서울 시민의 젖줄인 친환경 중랑천에서 펼쳐진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오는 22일 중랑천 제5체육공원에서 tbs 교통방송과 함께하는 제2회 중랑천 물사랑 축제 ‘tbs 한마음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대문구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오후 3시부터 동대문구 재주꾼들이 끼와 장기를 발산하는 ‘tbs 한마음 노래자랑’이 펼쳐지고, 오후6시부터는 동대문구 관내 거주하는 연고예술단 소리연구소 단원들의 화려하고 웅장한 무대 ‘아리랑 파티’가 펼쳐져 분위기를 고조시킬 전망이다.

특히 저녁 7시부터는 국민가수 현철과 최진희 그리고 데프콘과 슈퍼키드, 이루, 오종혁, 채동하, 미스에스, 퍼스트 등 국내 아이돌그룹과 성인가수가 대거 출연해 저물어가는 가을 밤을 장식할 예정이다.

왕종근 아나운서와 가수 신지의 진행으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tbs 한마음 콘서트’는 오는 11월 5일 오후3시 tbs 교통방송(95.1Mh)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중랑천변에서 온 가족이 추억과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구민들이 함께 하시어 문화의 향기를 만끽하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가 살아 숨쉬는 동대문구를 위해 최선을 다해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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