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엑스코.행정산업정보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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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엑스코.행정산업정보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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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 시군 참석

^^^▲ 행정산업정보박람회 청도군 부스. 지자체장들이 청도 반시 맛에 흠뻑 빠졌다. 사진 왼쪽부터 성백영 상주시장, 이중근 청도군수, 김범일 대구시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상효 경북도의회 의장^^^
경상북도는 ´꿈과 희망, 일자리´가 있는 경북의 매력을 알린다는 취지에서 21개 시군과 함께 14일 개막한 2010행정산업정보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1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계속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대구경북 지방자치단체와 정부산하기관 등 40개 기관단체가 참가해 주요 정책을 알리고 특산물을 홍보한다.

이번 박람회에서 △일자리 22만개, 투자유치 20조원 △강·산·해 경북 재창조 프로젝트 △미래형 원자력 과학산업벨트 조성 △영남권 신국제공항 밀양 유치 등 경북의 성장판을 채울 주요 전략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있다.

아울러 제30차 FAO 아·태지역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발판으로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개최 △제9회 세계대학생승마선수권대회 개최 △하회·양동 마을 세계유산 등재 등 세계 속 경북의 위상을 홍보 중이다.

^^^▲ 행정산업정보박람회 김천시 부스. 도우미들이 김천 특산 포도주를 홍보하고 있다^^^
주요 역점시책으로는 기업과 일자리가 늘어나는 글로벌 경제경북,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저탄소·그린 경북, 땅·바다·하늘 길이 튼튼해진 세계로 열린 경북,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선진 일류경북을 소개하고 있다.

전략 프로젝트로는 낙동강 물길 살리기, 미래형 원자력 과학·산업벨트, 백두대간 Eco&Biz벨트, 녹색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을 집중적으로 알리고 있다.

이와 함께 경북도는 영남권 상생발전을 위한 신국제공항 최적입지로 밀양을 내세우면서, 비행기 모형을 메인 부스 앞쪽에 배치하고 밀양유치의 염원을 담은 버블쇼도 진행 중이다. 또한 영남권 신국제공항 밀양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도 전개하고 있다.

경북도 관계자는 "각 지역 부스마다 관람객과 함께 호흡하는 여러 가지 이벤트를 준비하고, 작은 선물을 증정하는 코너를 마련하는 등 가족과 함께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정성을 쏟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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