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송이 대풍작 속에 송이 축제 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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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송이 대풍작 속에 송이 축제 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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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만 5천여 명의 참여로 210억 원 이상의 경제적 효과

^^^ⓒ 봉화군청 사진제공^^^
봉화군은 "자연의 향기! 봉화송이와 함께!" 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9월 30일부터 4일간 펼쳐진 봉화송이축제는 최고의 풍성한 축제로 평가 받으며 2010봉화 송이축제가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서울에서 온 송복규(여 35. 서울)씨는 "송이채취체험도 하고 저렴하게 구입한 송이와 한약우의 풍성한 맛과 송이볼링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고 내년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 봉화군청 사진제공^^^
축제기간 중 한약우를 통하여 3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으며, 송이 또한 25여 톤의 판매를 통하여 5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봉화군수(박노욱)는 "많은 관광객들이 축제장을 찾아줘 무척 고맙게 생각한다." 며 "올해에는 축제 참가자들이 봉화송이와 한약우의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셀프식당과, 송이 채취체험 등 많은 도시민들이 봉화군을 찾은 것 같다."고 말했다.

축제관계자는 "이번 축제기간 중 봉화송이와 한약우, 농․특산물 등 신선한 농산물과 한약우, 송이를 구입하려는 관광객들로 연일 성황을 이뤄 전국각지에서 35만 5천여 명의 참여로 210억 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달성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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