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사상최대 분기실적으로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약 24%, 영업이익은 약 22% 증가한 것이다. 이로써 대륙제관의 2010년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745억원, 영업이익 52억원을 달성했다.
대륙제관이 이러한 사상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하게 된 것은 TV광고 등을 통해 유명해진 프리미엄제품인 맥스부탄의 내수 판매호조와 함께 18리터 넥트인(Necked-in)캔의 판매 확대 및 일반 스프레이 완제품(미스트 등 화장품류, 산업용품류, 살충제등) 판매량 증가도 매출증가에 한몫을 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최근 여행풍속이 가족단위의 캠핑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로 폭발방지 부탄인 맥스부탄의 선호도가 높아져 고정고객이 증가하고 있고 동남아시아, 유럽을 중심으로 세계시장에서의 부탄사용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3, 4분기에는 부탄가스 매출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18리터 넥트인(Necked-in)캔도 적용업체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실적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륙제관 박봉준 대표는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원재료 가격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사상최대 분기실적을 달성한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며 “3분기에는 원재료 가격의 상승분이 제품가에도 반영되고 휴가철 제품 판매 증가까지 더하면 대륙제관의 매출상승세는 지속될 것이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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