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시스(대표이사: 이헌복•권현진, 구: 쿠스코엘비이)는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에 대비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소재 토지의 자산 재평가를 실시했으며, 관련 토지에 대한 평가액이 24억 1700만원에서 83억 9800만원으로 증가해, 평가차액이 59억 8100만원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캠시스는 지난 4월과 5월에 차입금 177억을 상환하는 등 재무구조 건전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으며 부채비율이 2009년 말 83%에서 대폭 낮아져 2010년 반기 기준 35%로 예상된다.
캠시스의 이헌복 대표이사는 “IFRS 도입에 대비하기 위해 본사가 위치한 송도의 토지를 재평가 받았다”라며 “이번 자산 재평가를 통해 부채비율을 낮추며 재무구조의 건전성을 강화했다. 2012년 글로벌 3위의 카메라 모듈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재무구조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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