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갱스터 영화의 세계 진출작 '동대문 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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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갱스터 영화의 세계 진출작 '동대문 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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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남자, 이정재 그의 못다 이룬 꿈을 2011년 스크린에서 부활시킨다!!!

 
   
  ▲ 한국형 갱스터 영화의 세계 진출작!!"동대문 사단"1961년 정치깡패로 체포되어 서울거리를 걷고있는 이정재
ⓒ 자료사진
 
 

2011년 한국영화의 새로운 돌파구를 제시할 영화가 기획, 제작 된다고 해 귀추가 주목된다. "동대문 사단"(제작 이존하, 강희명 감독 김정민)은 순제작비만 200억에 달하며, 새로운 느와르 장르의 갱스터 영화를 세계시장에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그 갱스터의 주인공은 1940~50년대를 주먹으로 풍미하다 1961년 10월19일 서대문 형무소에서 형장의 이슬로 쓸쓸히 사라진 실존 인물이자 한국최초의 정치 깡패였던 "동대문 사단"의 두목 이정재!
스크린을 통해 한국정치사의 희생양으로 내몰렸던 파란만장한 삶을 재조명한다.

제작사인 아이오픽쳐스(주)는 “기존의 한국의 수많은 액션영화와 건달이 등장하는 영화와는 본질적으로 다른 영화가 될 것이다. 헐리우드의 ‘대부’,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와 같은 대작들을 뛰어 넘는 역작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말했다.

또한, 기존의 한국 내 시장을 노렸던 여느 제작상황과는 달리 기획 단계부터 해외배급을 염두에 두고, 워너 브라더스, 파라마운트 등의 해외배급사들과 접촉하고 있으며 홍콩최고의 엔터그룹 EEG(Emperor Entertainment Group)와도 긴밀하게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2년 겨울 개봉을 계획으로 야심차게 기획되고 있는 '동대문 사단'이 한국 영화계의 돌파구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한국형 갱스터 영화의 세계 진출작!!"동대문 사단"이정재가 군사재팡에 회부되어 재판을 받는 장면
ⓒ 자료사진
 
 

아이오픽쳐스(주)가 동대문사당을 만든것은 한국형 갱스터 영화의 세계 진출작!!!으로 만들기 위해서다.

갱스터 영화는 대부분 미국의 마피아나 일본의 야쿠자를 소재로 삼는다. 정글의 법칙이 그대로 적용되는 강한 남자들의 이야기 특성상 흥행과 작품성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대표작으로는 대부, 스카페이스, 언터처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좋은 친구들, 벅시, 프리지오 오너, 도니브라스코, 호파, 워터프린터, 프렌치 크넥션, 보니와 클라이드, 등 그 중에서도 ‘대부’ 는 모든 갱스터 영화의 교과서라 아니할 수 없다. 오로지 ‘대부’를 뛰어 넘을 수 있는 역작을 만드는 것이 우리 영화의 목표라 하겠다.

언제 까지나 좁은 한국영화시장의 테두리 안에서 영화를 제작할 수는 없지 않는가..어쩌면 좁은 한국 영화시장을 믿을 수 없기 때문에 더욱 더 우리는 넓은 세계로 진출하려는 것일지도 모른다.

우리에게도 아픔의 역사와 그 역사 속에서 수많은 에피소드와 파노라마 같은 삶을 살아온 사람들이 그들의 이야기를 세상 밖으로 꺼내주길 바라고 있는지도 모른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이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는 새로운 갱스터 영화를 세계시장에 내놓기 위해 과거 속 실존 인물이었던 "동대문 사단"의 두목 이정재를 스크린을 통하여 한국형 갱스터로 내세우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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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 2010-10-12 18:48:35
자유당의 꼬봉으로 주먹이 아닌 정치깡패로 민주주의를 유린하고 자기의 욕망을 추구하다 형자의 이슬로 사라진 양아치를 무슨 한국의 대부로 내세우려는지 참 한심하기 그지없다.

익명 2010-10-12 08:04:10
개 십이다 양아치세키들 애기를영화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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