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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가톨릭대학교 인근지역 침수피해 현장 ⓒ 주우석^^^ | ||
기상청 관측아래, 순간 최대풍속-초속60m를 기록하는 초대형 태풍 "매미"의 북상으로 인한, 대구권 상가지역은 막대한 침수피해와 정전으로 인한 사태 수습을 마련하지 못하여, 더 큰 피해를 초래하게 됐다.
이날저녁, 추석연휴 막바지로 귀성/역귀성하는 차량들로 증체현상을 보이던 대구국도가, 태풍 "매미"의 북상으로 더욱 증체현상을 보였으며, 자정무렵에는 부분적으로 침수지대에 차량이 물에 잠기는 사태까지 나타나게 됐다.
취재에 의하면, 13일 새벽 1~2시경, 태풍으로 인한 최대 피해의 정점으로 대구가톨릭대학교 인근상가의 대부분이 침수되었으며, 지하의 상가주민들은 펌프기로 물을 빼는등 수산한 모습이었다. 역류하는 하수도관을 통하여, 침수피해는 더욱 증가되었으며, 주택가에 주차된 차량들 또한 물에 잠기는 피해를 보았다.
이에 경찰들은, 침수된 상가지역권의 차량진입을 통제하고 국도의 차선우회를 유도하였으며, 13일 오전에는 침수된 상가지역의 물빼기로 인해, 순식간에 복구작업이 진행됐다.
다행스럽게도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이 일대의 상가주민들은 침수된 잡기류를 길가에 방치하여, 말리며, 침수된 상가내부를 물청소하는 수선한 모습이였으며, 방역차에 의한 소독작업도 실시되어 피해복구에 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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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수피해로 도로가에 세워둔 차량들이 물에 잠겨 있다. ⓒ 주우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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