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진정한 전투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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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20기계화보병사단, 육군에서 가장 많은 명품 전투프로 선발!

^^^▲ 전투프로 선정 기념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육군 제20기계화보병사단이 나라가 위기에 처해 있을 때 결정적인 시기에 결정적인 장소에 나아가 결정적전투를 승리로 이끌기 위해 전 장병을 진정한 ‘명품 전투프로’를 육성하기위하기위한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20사단이 연초부터 간부들이 솔선수범해 전투프로 선발에 응시하는 모습을 보이며 전 장병이 참여하도록 ‘붐’을 일으켰고 그 결과 20일 현재, 사령부 간부들의 약 75%가 넘는 인원이 전투프로로 선발되는 쾌거를 이루엇다.

또 사단 차원에서는 전 군에서 가장 많은 숫자인 3,050명의 특급전사와 2,705명의 전투프로가 선발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사단은 단순한 양적 증가를 배격하고 진정한 자격을 갖춘 전투프로를 육성하기 위해 인증기준을 엄격하게 적용하여 질적 향상에 매진하고 있다.

이번에 선발된 인원들은 체력 및 사격능력 면에서 육군의 전투프로 인증기준인 1급보다 높은 특급전사 기준을 적용하여 1차 선발자격을 부여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주특기에 맞는 전투기술 숙지상태와 정신전력을 평가받음으로써, 어떠한 상황에서도 부여된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최강 전투원(Warrior)으로서 자격을 인증받았다.

전 장병은 이러한 엄격한 기준을 통과하기 위해 ‘일일체력단련’시간에 3km 뜀걸음을 실시하고, 틈틈이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 운동을 하는 등 체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전투기술 숙달을 위한 주특기훈련과 정신전력, 개인화기 사격훈련도 병행해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예하 비호대대에서는 대대장으로부터 소대장에 이르기까지 전 지휘관(자)은 물론 주임원사, 행정보급관, 부소대장 전원도 ‘전투프로’를 달성했다. 이들은 병사들에게 모범을 보이고자 누구보다 먼저 전투프로 선발에 응시해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에 병사들도 자발적으로 전투프로 선발에 참여하여 20일 현재, 부대원의 65%가 넘는 인원이 전투프로에 선발됐다.

이종화 비호대대장은 “병사들을 말로써 지휘하는 것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판단해 지휘관(자)들이 먼저 전투프로 선발에 도전하게 됐다”며 “전 지휘관(자)이 전투프로에 선발된 만큼 병사들도 모두 합격해 전원이 가슴에 전투프로 배지를 달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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