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삼일로 끝나는 신년계획 1위는?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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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로 끝나는 신년계획 1위는?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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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소망 1위는 취업이나 이직, 승진, 연봉인상

매번 작심삼일로 끝나는 신년 계획 1위로 ‘규칙적인 운동’이 꼽혔으며, 2010년 새해 소망 1위는 ‘취업이나 이직, 승진, 연봉인상’으로 조사됐다.

자격증/공무원 전문 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 www.eduwill.net)은 지난 12월 9일부터 22일까지 14일간, 문화공연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1,746명을 대상으로 ‘2010 행복한 새해맞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매번 작심삼일로 끝나는 신년계획’을 묻는 질문에 26.6%(464명)가 ‘규칙적인 운동’이라고 응답했다. ‘자기계발’도 26.4%(461명)로 박빙의 차이를 보이며 2위를 기록했으며, ‘다이어트(23.4%, 408명)’라는 응답도 상당수를 차지했다. ‘금연/금주’는 11.8%(206명), ‘돈 절약하기’ 6.7%(117명) 순이었다.

‘신년계획 실행에 있어 가장 큰 걸림돌’로는 ‘의지부족’이 46.6%(814명)로 가장 많았고, ‘게으름’도 28.4%(496명)로 뒤를 이었다. ‘경제적 문제’는 11.7%(205명), ‘시간부족’과 ‘주위분위기’는 각각 5.4%(95명)와 5.3%(93명)로 나타났다.

‘2010년 새해 소망’을 묻는 질문에는 ‘취업이나 이직, 승진, 연봉인상’이 36.0%(628명)로 가장 많았다. ‘가족의 건강’에 대한 응답비율도 27.0%(472명)를 차지했고, ‘로또 1등 당첨’ 15.5%(271명) 순이었다. 이 밖에 ‘내 집 마련 등 재테크’ 5.7%(100명), ‘다이어트로 몸짱되기’와 ‘대출금 빚 청산’이 각각 3.9%(68명), ‘연예, 결혼, 출산’이 3.4%(59명) 이었다.

‘새해 소망을 이루는데 필요한 요소’로는 63.4%(1,107)가 ‘굳은 의지’라고 응답했으며, ‘돈’ 17.7%(309명), ‘실력’ 11.5%(200명) 순이었다. ‘운’은 6.0%(106명), ‘노하우’ 1.4%(24명)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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