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고품질쌀 들녘경영체 대통령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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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고품질쌀 들녘경영체 대통령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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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맑은쌀 전국 최고의 품질 우수성 입증

^^^▲ '둔포고품질쌀영농조합법인 한기홍 회장'^^^
아산시 고품질쌀 들녘경영체가 농림수산식품부가 주관한 고품질쌀 생산․유통 및 경영개선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12월 31일 대통령상을 수상한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임경래)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 둔포 고품질쌀 들녘경영체가 전국 고품질쌀 생산단지 중 품질분석결과가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량 RPC 계약재배를 통해 아산맑은쌀 원료곡으로 활용한 점과 생산비 절감부분 등 정부시책에도 적극 부응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둔포 고품질쌀은 들녘경영체는 둔포고품질쌀영농조합법인(회장 한기홍)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단지로서 품질향상을 위해 프리미엄급 품종인 삼광벼를 재배하고 있다.

^^^▲ '둔포농협 RPC 아산맑은쌀'^^^
또한 쌀 품질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둔포면 신남리, 신법리 일원 110ha에서 생산된 원료곡 일체(880톤)를 둔포농협 RPC와 계약재배 하여 아산맑은쌀의 원료곡으로 공급 하고 있다. 또 지력증진으로 인한 비료절감, 무인헬기를 활용한 병해충 적기방제 등 주요 농작업 단계별로 공동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김정규 식량작물 팀장은“이번 대통령상 수상으로 아산맑은쌀의 원료곡 품질이 전국최고 수준임을 입증했으며, 앞으로 보다 정밀한 현장 기술지도를 통해 우수한 원료곡을 지속적으로 생산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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